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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이며, 바른자세로 자기를 표현하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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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6-06-05 10:55
2분기 '우리가 함께 할게' 아동_청소년학대 예방 선플달기
 닉네임 : 한판하실
조회 : 924  
힘들어하는 친구를 보면 나는 이렇게 말해요

- 나의 선플 한마디 -

저도 힘들 때는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었어요.
그런데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 힘들어지더라고요.
혹시라도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하다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.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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