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우리는 무심코 던진 말, 장난처럼 한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고, 학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쉽게 지나치고 있어요. 💡 “이 말과 행동, 친구에게 괜찮을까?” 선플 한마디로 서로의 마음을 지켜주세요. 청소년이 직접 남기는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로 ✔ 아동·청소년 학대 예방 인식 높이기 ✔ 서로를 보호하는 건강한 관계 만들기 ✔ 따뜻한 또래 문화 확산하기 📌 친구에게도, 나 자신에게도 상처 대신 힘이 되는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주세요!